방명록
방명록을 만들어 봤어요. 따로 하고 싶으신 이야기가 있으면 이쪽에 적어 주세요. ^^
아래는 혹시 모를 처음 오시는 분들을 위한 소개글이에요 ↓
이곳에 처음 오시는 분께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거의 주위 분들만 살펴보시는 이글루지만, 혹시 모를 처음 오시는 분께
저랑 제 블로그 소개를 할까 해요. ^^


* 저에 대해
제 닉네임은 파이고, 여자에요. 20대고, 아직 학교에 다녀요.
컴퓨터공학이 전공이지만 이 블로그에선 거의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ㅡ.ㅡ;
마시는 거면 뭐든지 좋아하고요. 매운거 보통 이상으로 좋아하고.
노란색이랑 초록색 좋아하고. 만화 좋아하고 그리는 것도 좋아해요.


* 블로그에 대해
신변 잡기랑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보통 8할의 확률로 그림이 같이 올라오는데, 대부분 포스팅의 내용과는 별로 상관이 없어요..
그냥 그린 그림을 같이 올리는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림 올리는 것 자체가 포스팅의 목적일 때도 있고요.
어쨌든 포스팅 할 때마다 그림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거의 강철 그림일 때가 많아요. 아주~ 가끔씩 오리지널 그림도 올라와요. ^^;


* 주의사항
저는 소년 간간(일본 잡지)를 보고 있기 때문에,
강철의 연금술사 만화를 보는 속도가 일본 연재분에 맞춰져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네타할 때는 네타라고 표시를 하거나, 경고를 붙이기 때문에
그런 것만 피하시면 예고 없이 네타 당하실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연재분을 보시는 분들도 덧글을 다실 때 네타는 피하시거나 비공개로 달아 주세요.

또 덧글에 초성체나 이모티콘 통신어 반복구문 등 금지하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너무 과다하게 사용하지는 말아 주세요. 제가 응답하기가 힘들어요.


* 강철의 연금술사 취향에 대해
블로그에 도배를 해놔서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엘릭가家 사람들을 특히 좋아해요.
그리기는 엘릭 형제를 주로 그리고 있어요. 형제끼리 아끼고 사이좋게 지내는게 보기 좋아서요.

동인 취향은...굳이 말하자면 에드워드×알폰스인데요, 좋아하는 건 이거고
싫어하는 건.. 딱히 없어요. 리버스나 타커플링을 싫어하고 여성향, 남성향을 가리고 이런거 전혀 없으니
자유롭게 이야기하셔도 되지만, 사실 애초에 제 2차 창작물은 그런 성향 자체가 거의 없어요. ^^;
동인을 모르시는 분들도 거부감없이 보시는 정도니까, 커플링이 없는거나 다름 없을 정도로 약해요.
그리고 여동생(알폰스 여체화) 취향도 있어서 가끔 그리고 있어요.
여체화 자체가 매니악하긴 하지만, 이것도 그냥 부담없이 보실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무쪼록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by 파이 | 2009/12/31 05:14 | 트랙백 | 덧글(32)
그림 그려야 되는데..

왜이렇게! 멍때리고 있지!!
ㅠㅠ
오늘 그림은 옛날에 오에카키 하던거 생각하면서 그림 게시판에 그리던 건데 이상하게 집에서 이어 그리기가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포토샵으로 가져와서 덧그렸어요. 옛날에는 막 저렇게 얼굴 그린 다음에 바탕에 꽃 그리고 나무 그려서 배경을 꽉 채우는 게 보통이었는데 안 하다가 하려니까 잘 안 되네요. ㅜㅜ;

역습 관련으로 슬슬 제가 그릴 게 거의 다 정해져서 이제 그리는 일만 남았어요!
등신대 5등을 제가 그리기로 했는데 5등이 인기투표 마지막 날까지 확실하게 안 정해지더라구요. 조금 종료일을 빨리 할걸 싶었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ㅡㅢ 하릴없이 인기투표 창을 보면서 초조하게 '그래서 5등은 누가 되는 건데...!' 이러고 있었어요(...) 지금은 정해져서 그리기만 하면 돼요!^0^ 헤헤.
이번 행사는 딱히 굿즈는 추가된 게 없지만 경품은 지난 번보다 좀 더 화려해서 저도 기대가 많이 되고 있어요. 그림 도와주시는 분들도 막 반짝반짝 눈이 부시구요!
지금 홈페이지에서 참관 조사 하고 있으니까요! 오시는 분들은 모쪼록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참관객 숫자에 따라 경품 구성이 달라지니까 정확히 집계될수록 좋아요~~!
주소는 http://pai1111.x-y.net/bbs/zboard.php?id=howmany <- 요기에요!

어제는 역습 홈페이지 업데이트도 빨리 하고 찾아오는 길 지도를 확실하게 완성하려고 답사를 가려고 했었는데... 새벽부터 천둥번개를 동반한 장대비가 미친듯이 쏟아져서 결국 못 나갔어요. 저녁에 뉴스 보니까 하루동안 천둥번개가 2만번 쳤다더라고요. ㅡㅢ 오늘은 부디 비가 세게 오지 말아야 할텐데; 그래야 답사를 나가는데!
by 파이 | 2009/07/03 02:27 | 일상日常 | 트랙백 | 덧글(3)
블로그에 들어올 때마다 '계속 울적'이란 포스팅 제목과 핑크 메이드 알 짤방의 조합이 인지 부조화를 일으킨다는 말을 듣고(...) 밀어내려고 포스팅합니다.
최근에 다른 집에 가서 제 그림을 볼 일이 있었는데 집에서 작업할 때보다 되게 연하게 보이더라구요. 우리집 모니터가 어두운 건 알았지만 이렇게 심할 줄은 몰랐어요. ㅠㅠ 지금은 프로그램을 써서 감마값을 강제로 올린 상태에요. 일단 다른 집 모니터만큼 밝아진 것은 같은데 화면이 전체적으로 희뿌옇게 보여서 만족스럽지는 못해요. 이 옆의 그림은 감마값 올린 상태에서 칠한 건데 괜찮을런지 모르겠어요. 감마값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서 보면 살갗이 무슨 토인(...)같이 시뻘겋게 보이네요... ㅡㅢ
참 그런데 모니터가 밝아지니까 선 굵기까지 가늘어지더라구요...! 어쩐지 인쇄하고 나면 작업했던 것보다 가늘게 나오더라니.......!!......어엉...ㅇ<-<

며칠 전에 트랜스포머 보러 코엑스에 갔다가 애플스토어에 구경을 갔었는데요.. 애플 모니터가 좋다 좋다 하는 말은 익히 들었지만 실물을 자세히 본 적이 없었는데...그 정도로 좋을 줄은 몰랐어요.0ㅇ0 픽셀 깨지는 것도 하나도 없고 시야각도 끝내주고 색감은 말할 것도 없고... 단점은.. 가격? (...) 왠만한 IBM 본체 두대 값이라는 게 슬플 뿐.....& 정말 돈만 있으면 업어오고 싶더라구요~~
또 모니터 얘기만 잔뜩...ㅡㅢ

요새 우울하다던 일 이야기인데, 딱히 옛날에 강철 동인이 활발해서라든가 지금 리메이크가 생각보다 안떠서라던가 그런 이유는 아니에요. 저야 머 애초에 그런 거랑 별로 관련 없는 인생이었자나요. ㅡㅢ 그냥...배불러서 그런 거 같아요. 당분간 이러다가 또 괜찮아지겄죠. 포스팅은 뜸해도 그림은 열심히 그리고 잘 지냅니다!


박수 답변입니다 ↓↓

6월 8일 0시 : 감사합니다! 알은 무슨 복장이든 잘 어울리죠? ^0^ 헤헤///
by 파이 | 2009/06/30 00:09 | 일상日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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